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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아쿠아플러스(Leaf/Aqua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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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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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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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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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미 미사토, 아마즈유 타츠키, 카와타
히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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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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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케 쇼스케, 스가 무네미츠, 마쿠라
나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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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변함없는
나날도 좋지만, 무언가가 변하거나 깨져서 지금과는 다른 일상이 생겼으면…….’
무대는 전작 ‘투하트2’에서 5개월이 지난 가을.
코우노 타카아키는 수많은 여성들과의 만남에도 불구하고 누구 하나와
맺어지는 일 없이 수학여행을 맞이하고, 결국 유우지와의 뜨거운 우정(?)을
재확인한다. 여름방학 동안 사사라 회장은 유학을 가고, 마량 선배도
자신을 찾는 여행을 떠난다. 학생회에 소꿉친구들과 함께 남아 변함없이
바쁜 일상을 보내며, 타카아키는 떠난 두 사람의 공백을 느끼며 뭔가
새로운 변화를 바라게 된다. 그리고 그 변화란 타카아키가 생각하지
않던 곳에서 갑자기 찾아오게 된다……


가는
곳마다 폭풍을 불러일으키는 전 학생회장
마량
선배(ま?りゃん先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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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졸업해서 전문대생이 되었지만,
제대로 다니고 있는 것 같진 않다. 과거 학생회 선배로서
암약(?)하고 있었지만, 여름방학 때 자신을 찾는 여행에
떠난 이래 한번도 학교에 나타나지 않고 현재 행방불명
중이다. 아사기리 마아코가 본명이라고 말하지만 근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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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미의
장난끼 넘치는 친구
요시오카
치에(吉岡 チ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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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미의
친구로, 별명은 욧치. 현재는 타카아키 일행과는 다른 학교,
사이온지 여학교(통칭: 테라죠)에 다니고 있다. 밝고 기운찬
성격에, 남의 일에 참견하기 좋아하는 가벼운 녀석. 코노미
3인방 가운데서는 못된 장난을 꾸미는 중심인물이다. 언동이
경솔한 경향이 있지만, 의외로 착실한 성격으로, 실은 좋은
녀석인 것 같다. 말꼬리에 「っス」를 붙이는 게 버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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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미의
독설가 친구
야마다
미치루(山田 ミチ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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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미의 친구로, 별명은 챠루. 욧치와
마찬가지로 테라죠에 다닌다. 어른스럽다기보다는 쿨&드라이한
성격. 감정의 기복이 적어서, 항상 냉정침착하다. 사실을
그대로 담담하게 이야기하는 탓에, 독설가라거나 냉혈 여우라는
소리를 듣기도 한다. 하지만 부모의 직업이 조금 특수해서,
얼굴에는 드러내지 않지만 여러모로 고민도 많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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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같아
보이는 소녀
나나코(菜?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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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의 학교에 다니는 여자아이. 마법이나
주문, 귀여운 설정에 약한 아이. 나이에 맞지 않게 꿈꾸는
소녀 같은 구석이 있다. 보통은 얌전한 아이지만, 조금
망상벽이 심하고 고집스럽고 융통성도 별로 좋지 않다.
타카아키를 ‘오빠’라고 부르며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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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의 전학생
코우노
하루미(河野 はる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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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타카아키의 반에
전학 온 수수께끼의 소녀. 성이 타카아키와 같지만 친척은?아니고,
아마도 타카아키의 허락 없이 멋대로 붙인 것 같다.
전학 온 첫날부터 호감도 레벨 3으로 타카아키를 쫓아다닌다.
예전에 어디선가 본 적이 있는 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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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X-17
메이드 로봇 3자매 중 막내
시루파(シルフ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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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명칭은 HMX-17c. 히메유리 가의
메이드 로봇 3자매 중 막내에 해당된다. 말이 없다…라기
보다는 전혀 말을 하지 않는다. 극단적으로 낯을 가리고,
현재의 몸체에 이식된 이후로 한 번도 연구소 밖으로 나가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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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전한
언니와는 정 반대인 동생
코마키
이쿠노(小牧 郁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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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마키 마나카(반장)의 동생. 언니와는
달리, 몸집도 작고 말랐다. 다리가 불편해서 이동할 때는
휠체어를 사용한다. 선천적인 병 때문에 장기간 입원생활을
보낼 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최근에야 퇴원이 결정되었다.
그 이후로는 언니와 같은 학교의 1학년으로 편입할 예정.
만사를 냉정한 눈으로 바라보는 경향이 있지만, 사람 좋은
언니를 괴롭히려는 녀석에게는 자비가 없다. AD오프닝에서
충격적인(?) 모습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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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의
어리광쟁이 소꿉친구
유즈하라
코노미(柚原 この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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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아키의 소꿉친구로 한 살 연하.
아직 어린아이 같은 점이 있어서, 조금 어리광쟁이. 몸을
움직이는 것은 좋아하지만, 공부는 잘하는 편이 아니다.
사고방식도 조금 이상하다. 아침에는 약하기 때문에, 항상
타카아키가 깨우러 와서 지각 직전에 학교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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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좋은(?) 소꿉친구 누님
코우사카
타마키(向坂 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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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아키보다 한 살 연상. 어른스러운
느낌이 들지만, 아직 장난스런 아이 같은 면도 한구석에
남아있다. 남을 잘 돌보아주며, 타카아키에 대해서는 누나처럼
행동하며 귀여워해준다. 스포츠, 공부, 집안일 등등 모든
것에 만능이다. 집안은 그 지역의 명사로서, 큰 부자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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