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스타 2012' B2B관에 마련되는 인크로스 '디앱스게임즈' 부스
인크로스는 오는 8일 열리는 ‘지스타 2012’에서 자체 글로벌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브랜드인 ‘디앱스게임즈(TheAppsGames)’가 B2B관 최대 부스로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디앱스게임즈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지스타에 참가한다. 특히 이번 지스타는 작년 대비 5배 규모의 독립부스로 참가해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로의 위상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 한해 디앱스게임즈는 스페인 ‘MWC’, 미국 ‘GDC’, 중국 ‘차이나조이’와 독일 ‘게임스컴’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게임 박람회에 다수 참가하며 공격적인 글로벌 마케팅을 펼쳤다. 이를 토대로 소싱한 모바일 게임들을 하반기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인 가운데 이번 지스타 부스에서는 타이니 빌리지(Tiny village), 트라이베즈(Tribez), 나이틀리 어드벤쳐(Knightly Adventure), 삼국래료 등 40여종의 인기게임과 신작 게임들을 대거 선보일 계획이다.
B2B관에서 최대 크기로 꾸며진 디앱스게임즈의 부스는 메인 컬러인 오렌지색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부스 안쪽 벽면에는 각 지역별 게임을 세계지도로 표현해 글로벌한 개발사 네트워크와 역량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전 세계 비즈니스 파트너들을 만나기 위해 통유리로 마감한 별도의 미팅 룸을 마련했고,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각 언어별 개방형 상담테이블을 비롯 캐주얼 미팅 및 대기를 위한 테이블과 바(Bar)형 테이블까지 여유 있게 배치하였다.
인크로스 컨텐츠사업본부 정상길 본부장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참가하는 이번 지스타에서는 최대 크기의 공간 확보를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를 보다 원활히 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했다”며 “올 한해 디앱스게임즈가 퍼블리싱한 인기 모바일 게임과 신작 등 다양한 게임을 선보이고, 세계 각국의 비즈니스 파트너들을 맞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디앱스게임즈(TheAppsGames)는 독일, 영국, 프랑스, 헝가리, 체코, 폴란드, 우크라이나 등 유럽 개발사를 비롯 중국, 미국, 홍콩, 대만, 인도 등 40개국이 넘는 나라에서 100개 이상의 개발사들을 직접 컨텍해 모바일 게임을 퍼블리싱하여 배급하고, 현지 로컬에 최적화시켜 국내외 오픈마켓에 유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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