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스케치-게임빌] 게임 플레이하면 먹거리를 드려요

/ 3
피처폰 시절부터 대한민국 모바일게임계를 대표해 오던 모바일게임의 명가 게임빌이 30종에 가까운 신작 모바일게임 라인업을 내세우며 '지스타 2012' 에 출격했다. 올해 출전업체 중 타이틀 수로는 최대를 자랑하는 만큼, 장르 또한 SNG, 스포츠, 전략, 대전 격투, RPG, 아케이드 등 무엇이든 가리지 않는다

피처폰 시절부터 대한민국 모바일게임계를 대표해 오던 모바일게임의 명가 게임빌이 30종에 가까운 신작 모바일게임 라인업을 내세우며 '지스타 2012' 에 출격했다. 올해 출전업체 중 타이틀 수로는 최대를 자랑하는 만큼, 장르 또한 SNG, 스포츠, 전략, 대전 격투, RPG, 아케이드 등 무엇이든 가리지 않는다. 쳐다보고만 있어도 눈이 즐거워 뭐부터 즐겨야 할지 모를 듯한 게임빌 부스를 살펴보았다.

 

▲ 수많은 게임들의 향연이 펼쳐진 게임빌 부스 전경

 

▲ 게임 수가 워낙 많다 보니 게임별로 1~2개의 시연 부스만 준비되었다

 

 

 

▲ 게임을 하고 있으면 도우미들이 친절하게 1대 1로 설명해 준다

 

▲ 시간에 맞춰 각종 이벤트가 진행되는 메인 무대

 

▲ 게임빌 부스에서 매일 열리는 각종 이벤트들

잘 노렸다가 시간마다 가면 뜻하지 않은 행운을 얻게 될 수도?

 

 

▲ 부스 한켠에는 '에어펭권' 3D 버전도 시연해 볼 수 있었다

 

▲ 부스에서 게임을 플레이하면 스탬프를 찍어 준다

 

  

▲ 스탬프와 행운권을 통해 산더미같이 쌓인 간식들을 받을 수 있다

게임 시연을 하다보면 에너지가 부족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오아시스 같은 존재다

 

▲ 28종의 게임, 지스타 출전 업체 중 단연 최대 규모다

 

▲ 게임빌 부스걸의 환한 모습과 함께 게임빌 부스 탐방을 마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5년 3월호
2005년 2월호
2004년 12월호
2004년 11월호
2004년 10월호
게임일정
2026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