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파라치] 네? 넥슨에서 관람객을 가두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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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첫째 날. 넥슨 부스는 '피파 온라인 3', '카운터 스트라이크 2', '마비노기 2: 아레나' 등 굵직한 타이틀로 무장해 출전한 만큼, 행사기간 내내 관람객들의 방문으로 붐볐다. 사진은 '카운터 스트라이크 2' 시연 대기석. 밀리터리 콘셉에 맞춰 대기석을 디자인한 아이디어는 좋았으나, 꼭 '가두어 둔 거 같은' 아쉬운 연출도 감내해야 했다

지스타 첫째 날. 넥슨 부스는 '피파 온라인 3', '카운터 스트라이크 2', '마비노기 2: 아레나' 등 굵직한 타이틀로 무장해 출전한 만큼, 행사기간 내내 관람객들의 방문으로 붐볐다. 사진은 '카운터스트라이크2' 시연 대기석. 밀리터리 콘셉에 맞춰 대기석을 디자인한 아이디어는 좋았으나, 꼭 '가두어 둔 거 같은' 아쉬운 연출도 감내해야 했다.



▲ '카운터스트라이크2' 시연을 기다리는 관람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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