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스케치-한국닌텐도] 버섯이 없어서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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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가 한국에 왔다. 한국 닌텐도는 '닌텐도 3DS'를 앞세워 지스타에 출전했다. 마리오카트7, 뉴 슈퍼마리오 브라더스2,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를 체험할 수 있는 시연대를 부스에 꽉꽉 눌러 담아 관람객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닌텐도의 마스코트 '마리오'가 한국에 왔다. 한국 닌텐도는 '닌텐도 3DS'를 앞세워 지스타에 출전했다. 마리오카트7, 뉴 슈퍼마리오 브라더스2,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를 체험할 수 있는 시연대를 부스에 꽉꽉 눌러 담아 관람객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또한, 부스 중앙에는 관람객들끼리 게임을 겨룰 수 있는 이벤트 시연대를 마련해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부스 주변에는 '마리오'가 관람객들과 즐거운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 등 지나는 관람객들에게 웃음을 안겨줬다.



▲ 관람객들에게 개방되기 전 닌텐도 관계자들이 리허설을 진행하고 있다



▲ 마리오가 너무 좋아요~ 호호호



▲ 시간 가는 줄 모르겠다!



▲ 친절한 시연 도우미, 네일샵 어디 다니세요?



▲ 얘들아 무서운 아저씨 아니란다, 웃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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