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000명이 보고 간 '지스타' 부스모델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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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첫 날 관람객 수가 37,000명으로 집계 됐습니다. 지난해에 비해 소폭 줄어든 수치이지만 '많은 사람이 지스타를 관람하러 왔구나'라는 건 변함이 없습니다 어떤 이는 새로운 게임을 해보고 싶어, 다른 이는 푸짐한 경품을 얻기 위해 등 각자의 이유로 이 많은 인원들이 방문을 했을텐데요

지스타 첫 날 관람객 수가 37,000명으로 집계 됐습니다. 지난해에 비해 소폭 줄어든 수치이지만 '많은 사람이 지스타를 관람하러 왔구나'라는 건 변함이 없습니다.


어떤 이는 새로운 게임을 해보고 싶어, 다른 이는 푸짐한 경품을 얻기 위해 등 각자의 이유로 이 많은 인원들이 방문을 했을텐데요, 부스걸을 보기 위해서라는 이유도 그 중 하나일 겁니다.


그럼 부스걸 2부 시작합니다. 참고로 2부는 감상 도중 울컥 할 수 있음을 주의 드립니다.


▲ '어머, 언니 뒤쪽 단추가 풀렸어', 그냥 두시지...



▲ 전시관 개장 5분 전



▲ I'm ready



▲ 손가락 붙이고 손바닥은 보이면 안돼..돼..돼돼돼



▲ 감사합니다!



▲ 이분은 세일하지 않아요



▲ 이~만큼?



▲ 부스걸의 사인



▲ 여기 좀 봐주세요



▲ 제발 여기 좀 봐주세요



▲ 볼 한번 차실래요?



▲ 총 한번 쏘실래요?



▲ 커피 한잔 하실래요?



▲ 헉, 죄송합니다



▲ 잠시 쉬는 타임?



▲ 당신에게 축복을~



▲ 당신을 '샌디걸'이라고 부르겠어요



▲ 판다리아의 안개



▲ 아..



▲ 여러분들은 지금 득달같이 사진을 찍고 있는 남정네들을 보고 있습니다?



▲ 반지 예쁘시네요?



▲ 여왕을 짝사랑한 어느 찍사



▲ 임기자, 자네 친구랑 거기서 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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