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의 '리프트'가 49레벨까지 제한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무료 서비스를 오는 20일부터 시작한다. 정통 MMORPG ‘리프트’는 다수의 이용자가 함께 협동하는 콘텐츠와 이용자의 개성과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설정 가능한 ‘소울 시스템’등 풍부한 콘텐츠와 탄탄한 게임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 '리프트'가 49레벨까지 제한없이 즐기는 무료 서비스를 실시한다 (사진 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의 '리프트'가 49레벨까지 제한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무료 서비스를 오는 20일부터 시작한다.
정통 MMORPG ‘리프트’는 다수의 이용자가 함께 협동하여 던전을 클리어 하는 ‘레이드 던전’과 다양하고 방대한 규모의 ‘PVP 시스템’, 이용자의 개성과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설정 가능한 ‘소울 시스템’등 풍부한 콘텐츠와 탄탄한 게임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특히, ‘리프트’는 작년 북미 게임상 7관왕에 오르며 ‘올해의 게임’으로 선정됐으며, 국내서도 정통 MMORPG 매니아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는 11월 20일부터 시작되는 ‘리프트’의 무료 서비스는, 최고 캐릭터 레벨인 49이하 계정을 소유한 넷마블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며, 아무런 제약 없이 ‘리프트’의 모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 김현익 본부장은 "‘리프트’만이 가지는 정통 MMORPG의 재미를 더 많은 이용자들과 함께 느끼고 싶어 이번 49레벨 무료화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리프트가 북미 최고의 게임으로 선정된 이유를 게임 플레이를 통해 직접 느끼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신규 이용자와 복귀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20일부터 진행 예정이다.
49레벨 무료화 서비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rift.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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