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젠은 2012년 3분기실적으로 매출 142억원, 영업이익 20억원, 당기순이익 5.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 분기 대비 매출은 7%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121% 증가했으나, 당기 순이익은 2.5억원 감소한 수치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각각 8%, 31%, 74% 감소했다.
해외매출은 전 분기 대비 17%, 전년동기대비 20% 이상 증가해 성장이 지속되고 있으며, 총 매출 중 해외 비중이 처음으로 70%를 넘으면서 해외시장의 중요도가 더욱 높아졌다.
제품별로는 ‘C9’의 해외 진출 실적이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대표게임 ‘뮤 온라인',‘메틴’시리즈와 함께 주요 매출원으로 자리잡았다.
웹젠은 올해 글로벌 회원 추가 모집에 주력해 온 ‘WEBZEN.com’과 게임 별 해외 서비스 지역 확대에 따른 성과가 내년 상반기 실적으로 반영되고, 막바지 개발을 진행중인 ‘아크로드2’와 자회사 웹젠모바일의 모바일 게임 등이 가세해 내년도 웹젠의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웹젠이 ‘뮤2’와 함께 차기 프로젝트로 준비중인 ‘아크로드2’는 자유롭게 직업을 선택할 수 있는 ‘프리클래스’시스템을 전면에 내세운 정통 MMORPG이다. 웹젠모바일은 자체 게임개발과 더불어 퍼블리싱 사업을 준비하고, MBC와 콘텐츠 제휴 협약을 체결하는 등 중/단기적 성과를 위해 다방면으로 비즈니스 모델 수립에 나서고 있다.
웹젠 김태영 대표는 “올해는 신작준비, 비즈니스 확대 등으로 성장성 확보를 위한 다수의 투자가 진행됐으며, 내년 상반기 중 이의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라며, “모바일 등 플랫폼다변화를 고려하면서 신규 시장에 대응하는 한편, 온라인게임시장에 대한 점유율과 영향력은 지속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 웹젠 2012년 3분기 실적표 (단위: 백만 원)
-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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