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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런너, 유저들이 맵 직접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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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일즈런너' 의 개발자 블록맵 서포터즈 이벤트(사진제공: 나우콤) 

 

나우콤이 서비스하고 라온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액션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가 유저들이 직접 개발자와 소통하며 게임 맵을 제작하는 ‘개발자 블록맵 서포터즈’를 진행하고 본격적인 겨울 시즌 준비에 돌입한다.


금일(22일)부터 4주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테일즈런너’ 개발자 8명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만든 블록맵을 각 1종씩 선보이고, 유저들의 의견과 인기투표를 통해 실제 게임에 업데이트될 최종 맵들을 완성해 나가는 방식이다.


블록맵은 매주 목요일마다 2종씩 담당 개발자의 소개와 함께 공개되며, 인기투표에 참여한 모든 유저에게는 게임 내 인기 아이템 지급과 더불어 투표한 맵의 성패 여부에 따라 총 1억 캐시의 상금을 인원 수에 따라 배분한다. 또 자신의 의견이 실제 반영될 경우 아이템이 추가 증정된다.


이와 함께 개발자와 레이싱 대결을 펼칠 수 있는 기회도 열린다. 각 맵의 개발자가 세운 레이싱 기록을 깨는 모든 유저에게 1만 캐시를, 최고 기록을 세운 1명에게는 10만 캐시를 선물로 제공할 예정이다.


서상원 ‘테일즈런너’PM은 “게임에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개발자와의 깊은 유대감 형성을 통해 ‘테일즈런너’에 대한 애정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유저들이 직접 신규 블록맵 제작에 참여하고, 완성된 맵을 통해 더욱 신나는 레이싱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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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레이싱
제작사
라온엔터테인먼트
게임소개
'테일즈런너'는 흥부와 놀부, 알라딘 등 다양한 동화 속 세상에서 달리는 레이싱 게임이다. 최대 30인이 함께 달리기를 즐길 수 있으며, 산수, 영어 등 두뇌 개발에 도움을 주는 '달려라! 암산왕', '달려라!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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