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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이벤트에서 현장판매되는 디아블로3 한정판과 일반판
블리자드가 디아블로3의 출시 하루 전인 14일, 서울왕십리에서 한정판 현장판매와 팬사인회를 진행한다.
블리자드가 디아블로3의 출시 하루 전인 14일 오후5시부터 서울 왕십리 민자역사 비트플렉스에서 한정판 현장판매와 팬사인회인 ‘디아블로3 공식 출시 D -1 이벤트’를 진행한다. 디아블로3 한정판과 일반판 현장 판매는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되며, 15일 00시 01분부터 시작하는 일반 매장 판매보다 빠르게 한정판을 구입할 수 있다. 현장 구매를 위해서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한정판은 1인당 최대 2개까지 구입할 수 있다. 또한 현장에서 구매자 중 선착순으로 Geforce GTX 680그래픽 카드 및 디아블로3 티셔츠, 마우스패드를 증정한다.
현장 판매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한다. 지난 3일 공개된 테스티모니얼 영상 모델인 이지아, 리쌍, 윤일상, 그리고 디아블로3 개발팀의 팬사인회가 열리며, 코스플레이 전문팀인 스파이럴 캣츠의 퍼포먼스와 퀴즈쇼 및 추첨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디아블로3 공식 출시 D -1 이벤트’는 디아블로3의 출시 전날인 14일, 전세계 주요도시에서 진행되며, 국내와 마찬가지로 팬사인회와 현장판매를 진행한다. ‘디아블로3 공식 출시 D -1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kr.battle.net/d3/ko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디아블로3의 한국 서버는 15일 0시 1분부터 시작되며, 디지털 패키지나 현장판매에서 구입한 유저들은 곧바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글: 게임메카 조상훈 기자 (dia3@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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