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디아블로3 한정판의 거래가격이 180만원을 넘으며 연일 높은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한정판은 국내에 약 1만개 수량이 판매 되었으며, 지난 14일 출시 전야제에서 한정판을 구입하려는 유저 수천명이 모여 성황을 이룬바 있다.

▲ 입찰가 180만원의 디아블로3 한정판, 구입하려는 유저들이 몰려들면서 가격이 치솟고 있다
지난 15일 출시된 디아블로3 한정판의 거래가격이 180만원을 넘으며 유저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5일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디아블로3 한정판의 거래가격이 180만원을 넘으며 연일 높은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한정판은 국내에 약 1만개 수량이 판매 되었으며, 지난 14일 출시 전야제에서 한정판을 구입하려는 유저 수천명이 모여 성황을 이룬바 있다. 이렇듯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한정판을 구하지 못한 유저들은 각종 거래 사이트를 통해 구입에 나서고 있으며, 한정판의 가격도 천정부지로 솟아오르고 있다. 특히 한 경매 사이트에서는 180만원을 넘는 입찰가격이 등장해 놀라움을 주었다.
한편 발매 36시간 만에 세계 최초로 만레벨인 60을 달성한 유저가 유럽에서 등장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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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전세계 최초 만레벨 유저 탄생!
‘디아블로 3’한정판 패키지 구매 대기표, 30분만에 2천개 동났다
글: 게임메카 조상훈 기자(밥테일, dia3@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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