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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발생하고 있는 대기열, 점검을 해도 개선되지 않았다
디아블로3가 정식 서비스 시작
후 첫 주말을 맞이했지만 여전히 서버
점검 및 대기열 문제가 개선되질 않아 디아블로3 유저들의 불만이 끊이지 않고 있다.
19일 디아블로3’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 한 후 첫 주말을 맞이했으나 여전히 빈번한 서버 점검과 대기열 문제가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유저들이 대거 몰리는 저녁 7시 45분부터 기약 없는 긴급점검을 시작해 유저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주었다. 블리자드는 19일 오전5시~6시, 약 1시간 동안 디아블로3 환경 개선을 위한 작업을 진행하여 서버 상태가 나아질 것이라 기대하였으나 결국 불안정한 서버 상태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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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한 유저들이 환불 서명 운동을 시작했다
한편, 계속되는 서버점검과 대기열에 폭발한 유저들이 아고라 등 청원사이트에 환불 서명운동을 시작했다. 자신을 직장인이라 소개한 작성자는 "퇴근하고 집에오면 접속을 못하니 매우 화가 난다. 디아블로3는 베타 테스트 중인 게임이 아닌 상용화된 게임이다. 디아블로3는 접속불가, 환불불가, 보상불가 게임인가?"라며 불만을 토했다. 현재 해당 청원은 접속 대기열과 에러에 불만을 품은 유저들이 하나둘 모여들며 점차 청원 인원이 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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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게임메카 조상훈 기자(밥테일, dia3@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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