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2메카 > 만평]
박성준에 이어 지난 17일 `천재 테란` 이윤열 선수가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로 전향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미 수많은 스타크래프트1(이하 스타1) 프로게이머 선수들이 스타2로 전향했다는 사실은 왠만한 e스포츠 팬들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 세 명이 스타1을 쥐락펴락 했던 선수들이라는 것, 그리고 아직 걸출한 스타 플레이어가 부족한 스타2의 구멍을 메울 수 있는 선수들이라는 점에 사람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는 것이지요.
하지만, 일부에서는 우려의 뜻을 표하기도 합니다. `스타1에서 안되니 스타2 오는건가?`, `저 선수들이 스타2와서 지존되면 결국 스타1>스타2라는 공식이 완성되는거네?`라는 말들이 여기저기 들려오기 때문이지요. 그래도 오는 선수를 굳이 막을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아직 스타2는 대규모 문화 콘텐츠로 발돋움 하기 부족한 면이 여기저기에 산재해 있습니다. 그 중 가장 큰 것은 두 말할 것 없이 선수의 부족이지요. 다양한 선수들이 있어야 전략의 폭도 넓어지고 명경기도 자주 연출되는 것이 아닐까요. 이번 주 마사라 일보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글: 게임메카 허진석 기자 (쌀밥군, riceboy@gamemeca.com) 그림: 게임메카 정성길 기자 (중년머피, blaze64@gamemeca.com) |
-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 옛날 롤 그립다면 주목,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 예고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발로란트
-
75
로스트아크
-
81
메이플스토리 월드
-
9
서든어택
-
102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