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2 메카 > 인터뷰]
본선에 진출한 소감은 어떤가? 본선에 올라갈 수 있기를 소망한만큼, 너무 기쁘다.
오늘 힘들었던 경기는? 예선 결승이 가장 힘들었다. 패승승으로 힘겹게 승리할 수 있었다.
본선 진출자에 저그가 많지 않다. 플레이 하는데 힘들지 않았나? 힘든 경기 였던거 같다. 특히 저그는 초중반에 할 수 있는게 적다는게 가장 힘들다.
1.2.0 패치를 기대하고 있을 것 같다. 이번 패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때야 말로 저그의 시대가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본선에 진출해 상대해 보고 싶은 선수가 있는가? 특별히 생각해 둔 선수는 없다. 종족을 보고 상대할 것이기 문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이번대회에서의 목표? 4강 이상이다. 4강까지는 자신있다.
끝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끝까지 격려해준 Nex 클랜에게 감사한다. 시즌1에서는 혼자서 힘들었지만, 시즌2에는 함께 해준 팀원들이 있어 큰 힘이 되었다.
글: 김갑성, 장윤식, 정성길, 허진석 기자 (sc2@gamemeca.com) |
-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혼자 10년 만든 옛 메이플 풍 MMORPG, 스팀에 등장
-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새 콘텐츠도 개발, 일랜시아 리플레이는 '리마스터'가 아니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1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리니지
-
51
메이플스토리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서든어택
-
83
로블록스
-
91
로스트아크
-
101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