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2 메카 > 인터뷰]
본선에 진출한 소감은 어떤가? 본선에 올라갈 수 있기를 소망한만큼, 너무 기쁘다.
오늘 힘들었던 경기는? 예선 결승이 가장 힘들었다. 패승승으로 힘겹게 승리할 수 있었다.
본선 진출자에 저그가 많지 않다. 플레이 하는데 힘들지 않았나? 힘든 경기 였던거 같다. 특히 저그는 초중반에 할 수 있는게 적다는게 가장 힘들다.
1.2.0 패치를 기대하고 있을 것 같다. 이번 패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때야 말로 저그의 시대가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본선에 진출해 상대해 보고 싶은 선수가 있는가? 특별히 생각해 둔 선수는 없다. 종족을 보고 상대할 것이기 문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이번대회에서의 목표? 4강 이상이다. 4강까지는 자신있다.
끝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끝까지 격려해준 Nex 클랜에게 감사한다. 시즌1에서는 혼자서 힘들었지만, 시즌2에는 함께 해준 팀원들이 있어 큰 힘이 되었다.
글: 김갑성, 장윤식, 정성길, 허진석 기자 (sc2@gamemeca.com) |
-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신규 티저 예고, 넷플릭스 '사펑 엣지러너 2' 가을 방영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발로란트
-
75
로스트아크
-
81
메이플스토리 월드
-
9
서든어택
-
102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