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2메카>메카리포트]
[1세트] 1세트 잃어버린 사원에서 임요환 선수는 2시, 황희두 선수는 6시에 위치해 시작한다. 황희두 선수가 벙커로 입구를 방어하려는 사이에 임요환 선수는 해병 3기와 건설로봇 1기로 상대를 공격, 현란한 해병 컨트롤로 무빙샷을 보여주며 건설로봇과 해병을 처리한다.
황희두 선수는 밴시로 상대를 공격해 보지만 이를 예상한 임요환선수는 바이킹 4기를 준비 상대의 밴시 공격을 무력화 한다. 앞마당을 확보한 두 선수는 병력을 충원하며 다음 전투를 준비한다. 천천히 전진하는 임요환 선수 바이킹을 컨트롤 하며 국지방어기를 사용해 상대에게 피해를 준다.
이후 중앙과 멀티 사령부에 국지전이 멀어진다. 서로 의료선 드랍으로 견제를 하는 사이 중앙에서 두 선수의 병력이 총력전을 벌인다. 황희두 선수는 모든 병력을 사용해 공격을 시도 하지만 결국 임요환 선수의 조합된 병력과 추가 생산되는 병력을 막아내지 못하고 GG를 선언한다.
[2세트] 2세트 젤나가 동굴에서 임요환 선수는 1시, 황희두 선수는 7시에 위치해 시작한다. 황희두 선수는 1/1/1 체제로 운영을 한다. 임요환 선수는 3병영으로 빠르게 해병과 불곰을 생산한다. 황희두 선수는 빠른 타이밍으로 기습 공격을 시도하지만 견제를 나온 임요환 선수의 병력에 막히고 만다. 임요환 선수는 계속해서 병력을 추가하며 상대를 흔들어 준다. 황희두 선수 역시 추가 병력을 생산하며 상대의 공격을 막아내지만 이미 승기는 임요환 선수가 가져간 상태 였다.
이후 임요환선수는 의료선에 병력을 태워 상대의 본진에 드랍 공격을 시도하고, 추가 병력으로 앞마당을 제압하며 큰 피해를 준다. 이때 황희두 선수 역시 의료선으로 임요환 선수의 본진을 동시 공격을 시도하지만 상대에게 막히고 만다. 결국 황희두 선수는 임요환 선수의 병력을 막아내지 못하고 GG를 선언한다.
글: 게임메카 김갑성, 장윤식, 정성길 기자 (sc2@gamemec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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