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온월드가 개발하고 CJ E&M 넷마블이 국내 서비스 예정인 `리프트` 가 기네스북에 도전한다.
오는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게임속 가상 결혼식으로 24시간 동안 가장 많은 커플을 탄생시키는 것이 도전 과제다. 북미 리프트 계정을 가진 유저라면 레벨, 종족, 성별, 직업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이날 결혼식 예정인 유저가 사연을 보내면 추첨을 통해 GM(게임운영자)가 직접 결혼식을 축하해 주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트라이온월드가 개발하고 CJ E&M 넷마블이 국내 서비스 예정인 `리프트` 가 기네스북에 도전한다.
오는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게임속 가상 결혼식으로 24시간 동안 가장 많은 커플을 탄생시키는 것이 도전 과제다. 북미 리프트 계정을 가진 유저라면 레벨, 종족, 성별, 직업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이날 결혼식 예정인 유저가 사연을 보내면 추첨을 통해 GM(게임운영자)가 직접 결혼식을 축하해 주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결혼시스템은 지난 2월 1일 북미에서 시행한 1.7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첫선을 보였다. 각 대도시의 NPC를 통해서 결혼 예복, 부케와 같은 결혼식과 관련된 의상 아이템 구매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결혼식장과 같은 특정 장소가 제공되어 친구나 지인들과 함께 파티를 즐길 수 있어 많은 유저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리프트 1.7: 카니발 오브 더 어센디드`(Rift 1.7: Carnival of the Ascended)는 확장팩에 버금가는 대규모 패치로 PvP 콘텐츠, 직업 간 밸런스, 던전추가 등등 굵직한 시스템 업데이트가 주된 내용이다.
이번 기네스북 도전에 성공하면 1.7 업데이트 홍보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글: 게임메카 페미싸(rift@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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