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레지던트 이블 5: 최후의 심판' 공식 사이트에서 '구글 스트리트 뷰'를 이용한 FPS게임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게임을 살펴보면 '구글 스트리트 뷰'에서 지원하는 실제 풍경을 무대로 좀비를 사냥할 수 있는데,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해 원하는 주소를 입력하면 바로 즐길 수 있다






▲ 광화문을 배경으로 좀비들을 사냥할 수 있다
영화 ‘레지던트 이블 5: 최후의 심판’ 공식 사이트에서 ‘구글 스트리트 뷰’를 이용한 FPS게임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게임을 살펴보면 ‘구글 스트리트 뷰’에서 지원하는 실제 풍경을 무대로 좀비를 사냥할 수 있는데,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해 원하는 주소를 입력하면 바로 즐길 수 있다. 집 주소를 입력하면 자신의 집 주위로 몰려드는 좀비들을 볼 수 있는 것이다.
단, 주소를 영문으로 입력해야하며, ‘구글 스트리트 뷰’가 지원되지 않는 지역에서는 플레이 할 수 없다. 예를 들어 광화문으로 가기 위해서는 ‘Gwanghwamun, Sejongno, Jongno-gu, Seoul, Korea’를 입력하는 식이다. 하지만, 국내 주소의 경우 인식률이 좋지 않아 엉뚱한 장소가 나오거나 아예 검색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플레이 방식은 자신에게 다가오는 좀비를 사격을 통해 저지하는 것으로, 지도나 체력게이지, 자신의 스코어까지 기록되는 등 기본적인 모습은 모두 갖추고 있다. 또한, 좀비들의 머리를 쏘지 않으면 한 번에 죽지 않기 때문에 난이도도 있는 편이다.
이 게임은 ‘레지던트 이블 5: 최후의 심판’ 홍보를 위해 제공되는 것으로, 블루레이와 DVD의 발매 기념으로 제공되고 있다. ‘레지던트 이블 5’는 전에도 이번 게임과 같은 이색 마케팅을 진행했는데, 게임내 등장하는 회사인 ‘엄브렐라’의 채용공고를 띄워 홈페이지를 통해 영화를 홍보한 바 있다.

▲ 엔씨소프트의 사옥을 찾아갔다

▲ NHN 본사 앞, 공사중인 과거 사진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 미국 백악관의 경우 내부까지 들어갈 수 있다

▲ 게임메카가 있는 곳도 찾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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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소개기사 [신작앱]을 연재하고 있다. 축구와 음악을 사랑하며, 깁슨 레스폴 기타를 사는 것이 꿈이다. 게임메카 내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잘 먹히지는 않는다.roto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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