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시범경기 종료 2주만에 정식 오픈한 피파온라인3는 스포츠 게임 마니아는 물론 전작 피파온라인2를 즐긴 유저들의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서버 오픈 시간이 다가오자 다수의 유저들이 공식 홈페이지와 피파온라인3 관련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남기며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 피파온라인3 정식 오픈 클라이언트
12월 18일 오후 12시, 넥슨의 신규 스포츠 게임 '피파온라인3'가 정식 오픈했다. 라이벌 구도에 있는 '위닝일레븐 온라인'보다 약 10일 먼저 스타트를 끊은 셈이다.
2차 시범경기 종료 2주만에 정식 오픈한 '피파온라인3'는 이전부터 스포츠 게임 마니아와 전작 '피파온라인2'를 즐긴 유저들의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를 반증하듯 서버 오픈 시간이 다가오자 다수의 유저들이 공식 홈페이지와 '피파온라인3' 관련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남기며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클라이언트를 미리 다운받지 못한 다수의 유저들이 대거 방문, 다운로드 페이지에 트래픽 과부하 현상이 발생하며 그 뜨거운 열기가 생생하게 전해졌다.
'피파온라인3' 정식 오픈과 함께 관련 이벤트도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게임 속 선수 카드 추가 획득과 감독명을 선점할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한편, '피파온라인3'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일렉트로닉 아츠(EA)의 축구 게임이다. 이번 시리즈에는 차세대 기술력을 도입, 전작 '피파온라인2'보다 향상된 게임 플레이와 그래픽을 지원한다. 또한, 방대한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전 세계 15,000명의 실제 축구 선수와 32개 리그 클럽을 게임 내에 그대로 구현했다.
글: 게임메카 허진석 기자 (쌀밥군, riceboy@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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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파 온라인 3'는 차세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향상된 전략플레이와 생생한 그래픽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한층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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