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에이지'는 2일 오전 8시 국내 서비스를 시작으로 2014년 현지 파트너인 텐센트와 중국 서비스를 개시하며, 일본, 대만, 홍콩 등 해외 공략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 이미 퍼블리싱이 확정된 지역뿐 아니라 공식 발표를 앞둔 북미, 유럽과 러시아에 이르는 글로벌 서비스의 첫걸음을 내딛는다.


▲ '아키에이지' 대표 이미지 (사진 제공: 엑스엘게임즈)
한국 MMORPG 거장 송재경이 만든 '아키에이지' 공개시범서비스(OBT)가 2013년 1월 2일 오전 8시부터 시작한다.
공개시범서비스에 앞서 진행된 캐릭터 사전 생성 이벤트를 통해 이미 약 25만 개의 캐릭터들이 만들어져 게임 시작을 기다리고 있고, 전국 PC방에서는 아키에이지 클라이언트를 점검하고 추가 패치를 확인하는 등 손님맞이에 분주한 모습이다.
'아키에이지'는 2일 오전 8시 국내 서비스를 시작으로 2014년 현지 파트너인 텐센트와 중국 서비스를 개시하며, 일본, 대만, 홍콩 등 해외 공략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 이미 퍼블리싱이 확정된 지역뿐 아니라 공식 발표를 앞둔 북미, 유럽과 러시아에 이르는 글로벌 서비스의 첫걸음을 내딛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나는 한번도 발을 헛딛지 않는 낙오하지도 않고 오류를 범하지도 않는 그런 사람은 좋아할 수가 없다thespec@gamemeca.com
-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청초·어검술·최적화, 풍성한 '명조' 3.6 업데이트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