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엠게임이 채널링 서비스를 하는 '삼초온라인' (사진 제공: 엠게임)
엠게임은 아이엠아이가 서비스 중인 풀 3D 웹게임 ‘삼초온라인’의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삼초온라인’은 홍콩 유명 만화 ‘패도’와 유덕화 주연의 영화 ‘도검소’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무협 장르로 뛰어난 그래픽 퀄리티와 탄탄한 스토리, 풍부한 콘텐츠가 강점이다.
또한 초반의 게임 몰입도를 높여주고 원활한 플레이를 지원하는 최적화된 튜토리얼 시스템과 자동 사냥 기능을 지원해 빠른 성장의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기존 PK시스템, 던전 및 길드 시스템 등 MMORPG의 재미 요소는 물론 화려한 스킬 및 애니메이션 효과와 타격감을 경험할 수 있다.
‘삼초온라인’은 지난 2012년 중국 웹게임 어워드인 '2012 오리지널 웹게임 서밋'에서 최고 인기 3D 웹게임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 중국 내 총 200개 이상 서버에서 운영될 만큼 탄탄한 게임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아 성공적인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엠게임은 ‘삼초온라인’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오는 2월 20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이벤트 기간 동안 캐릭터를 생성한 후 20레벨을 달성한 유저에게 스마트PC, 아이패드미니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하며, 30레벨과 60레벨을 가장 먼저 달성하면 울트라북, 백화점 상품권 등을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오후 10시부터 12시까지 경험치 추가 혜택 및 금, 토, 일 오후 10시부터 12시까지 아이템 드랍률 상승 혜택을 제공하는 버닝타임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엠게임 퍼블리싱 사업실의 이명근 실장은 “삼초온라인은 탄탄한 세계관을 기본으로 MMORPG와 웹게임의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웹게임이다”라며 “향후에도 엠게임 유저들에게 보다 다양한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채널링 사업을 이어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엠게임은 이번 ‘삼초온라인’을 비롯해 ‘퀸즈블레이드’, ‘드라고나 온라인’, ‘테일즈런너’, ‘쾌걸삼국지’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채널링 서비스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3s.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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