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28일 자사의 인기 MMORPG ‘마비노기’의 전용 모바일 메신저 애플리케이션 ‘마비노기 톡’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마비노기 톡’은 ‘마비노기’ 이용자 간 실시간으로 문자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스마트폰용 모바일 메신저 앱으로, 언제 어디서나 게임 내 친구 혹은 길드 원들과 1대1채팅 및 그룹채팅이 가능하다

▲ 28일 '마비노기' 전용 모바일 메신저 '마비노기 톡'을 출시한 넥슨
넥슨은 28일 자사의 인기 MMORPG ‘마비노기’의 전용 모바일 메신저 애플리케이션 ‘마비노기 톡’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마비노기 톡’은 ‘마비노기’ 이용자 간 실시간으로 문자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스마트폰용 모바일 메신저 앱으로, 언제 어디서나 게임 내 친구 혹은 길드 원들과 1대1채팅 및 그룹채팅이 가능하다.
메신저 기능 외에도 이용자는 해당 앱을 통해 길드 원의 접속 상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추후 각종 알림 기능을 통해 업데이트 및 이벤트 정보 등 마비노기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넥슨은 이번 ‘마비노기 톡’출시를 기념해 오는 3월 31일까지 앱 다운로드 수와 리뷰 수를 합산해 일정 수치를 달성할 때마다 모든 마비노기 유저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2만 개 달성 시에는 5배의 경험치를, 5만 개 달성 시에는 ‘크레드네의 세공 도구’를 지급하며, 10만 개를 달성할 경우 스킬 수련에 사용되는 100 AP(Ability Point)를 제공한다.
‘마비노기 톡’ 앱은 안드로이드 OS버전으로 출시돼 구글플레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마비노기’ 공식 홈페이지(www.mabinog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부드러운 산적형. 나사빠진 낭만주의자.
'오빠'와 '모험'이라는 위대한 단어를 사랑함.blue@gamemeca.com
- 웹 검색해 단서 찾는 추리게임 '노 리절트 파운드' 출시
- [겜ㅊㅊ] 한국어 지원하는 추리게임 신작 5선
- 스팀 유저, 플레이 타임 200시간 넘으면 부정적 리뷰 늘어나
- 철권 이케다 코헤이, 하라다의 ‘VS 스튜디오’ 합류
- 비운의 명작 ‘날아라 슈퍼보드-환상서유기’ 후속작 나온다
- 추억의 오락실게임 '닌자 베이스볼' HD 리메이크 12월 출시
- 도시 지키는 소녀, 넷마블 서브컬처 '펄 인 블루' 영상 공개
- 미국 육군, 연장 복무 조건으로 ‘GTA 6 4일 휴가’ 제시
- 페그오 제작진 액션 RPG 신작 '츠루기히메' 테스터 모집
- [숨신소] 호평 받은 픽셀 누아르 추리게임 '킬 더 섀도우'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5
메이플스토리
-
62
리니지
-
7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1
서든어택
-
91
로블록스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