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디지털은 기업용 솔리드 스테이트 스토리지(solid-state storage) 시스템 제조사인 스카이에라(Skyera)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웨스턴디지털은 스카이에라의 초기 외부 투자자로 자금을 지원한 바 있으며, 공동 기술 개발을 포함한 양사의 전략적 관계 강화를 위해 5,100만 달러의 펀딩에 공동 투자했다


▲ 스카이에라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한 웨스턴디지털 (사진제공: 웨스턴디지털)
웨스턴디지털은 기업용 솔리드 스테이트 스토리지(solid-state storage) 시스템 제조사인 스카이에라(Skyera)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웨스턴디지털은 스카이에라의 초기 외부 투자자로 자금을 지원한 바 있으며, 공동 기술 개발을 포함한 양사의 전략적 관계 강화를 위해 5,100만 달러의 펀딩에 공동 투자했다. 스카이에라는 기업용 솔리드 스테이트 스토리지 시스템인 스카이호크 시리즈를 통해, 최신 19/20 나노미터 솔리드 스테이트 기술로 전통적인 하드 디스크 기반의 기업용 시스템을 최초로 대체했다.
웨스턴디지털의 스티브 밀리건(Steve Milligan) CEO겸 회장은 ”웨스턴디지털은 고객 및 파트너사와의 협력은 물론, 가장 흥미로운 스토리지 시장의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업체로의 투자를 통해 스토리지 혁신을 지속적으로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스카이에라의 CEO 라도슬라브 다닐락(Radoslav Danilak)은 "스카이에라는 기업용 솔리드 스테이트 스토리지 시스템인 스카이호크(skyHawk) 제품군을 통해 차세대 솔리드 스테이트 스토리지의 가능성을 입증해나가고 있으며, 세계적인 디스크 드라이브 공급업체인 웨스턴디지털과의 긴밀한 협력을 토대로 스토리지 시장을 재편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카이에라의 스카이호크 솔리드 스테이트 운영 시스템은 하드웨어, 스토리지, 데이터 관리를 하나의 솔루션으로 통합해 성능, 비용 및 전력소비 면에서 뛰어난 효과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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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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