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싸이언은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 온라인 발키리의 반란'의 북미 서비스를 구글 플레이를 통해 시작했다. '라그나로크 온라인 발키리의 반란'의 북미 서비스는 원작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북미 지역에 서비스하고 있는 그라비티 미국법인 그라비티 인터랙티브에서 진행한다


▲ '라그나로크 온라인 발키리의 반란'이 북미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진제공: 네오싸이언)
네오싸이언은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 온라인 발키리의 반란’의 북미 서비스를 구글 플레이를 통해 시작했다.
‘라그나로크 온라인 발키리의 반란’의 북미 서비스는 원작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북미 지역에 서비스하고 있는 그라비티 미국법인 그라비티 인터랙티브에서 진행한다. 차주 iOS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며, 이후 아마존 마켓에도 오픈 할 계획이다.
그라비티 인터랙티브는 온라인게임 유저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사전 이벤트를 진행해 ‘라그나로크 온라인 발키리의 반란’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왔으며, 런칭 후에는 게임 스크린샷을 페이스북에 올리는 이벤트를 비롯해 SNS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으로 유저층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북미에서 ‘라그나로크 온라인’은 2003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해 약 400만 명의 가입자수를 확보했으며, 가입자당평균매출(ARPU)이 높아 ‘라그나로크 온라인 발키리의 반란’도 안정적인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라그나로크 온라인 발키리의 반란’은 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방대한 세계관을 모바일로 재탄생시킨 MMORPG로 지난해 5월 출시해 국내 모바일 마켓마다 모두 다운로드 1위를 기록했으며, 최고 매출 30~50위권을 유지하며 장기 흥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11월 대만, 올해 1월 중국에 수출돼 무료 게임 1, 2위를 달성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기타무라 요시노리 네오싸이언 대표는 “’라그나로크 온라인 발키리의 반란’이 대만, 중국 모바일 시장에서 선전한 것처럼 북미에서도 ‘라그나로크 온라인’과 시너지를 내며 좋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며, “모바일 MMORPG로써 서비스 안정화 및 콘텐츠 업데이트에 치중해 현지에서 롱런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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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소개기사 [신작앱]을 연재하고 있다. 축구와 음악을 사랑하며, 깁슨 레스폴 기타를 사는 것이 꿈이다. 게임메카 내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잘 먹히지는 않는다.roto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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