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감'은 지난해 8월 스마트폰 전용 최초 야구 매니저 게임으로 출시되어 일찍이 T 스토어 무료게임 1위, 100만 다운로드, 공식 커뮤니티 5만 가입자 돌파를 기록한 인기 콘텐츠다. 이번 이벤트는 국내 최대 종합 콘텐츠 마켓인 T스토어와 공동으로 진행되며, 총 4종의 이벤트가 준비됐다

▲ 프로야구 시즌 개막을 맞이하여 이벤트를 진행하는 '나는 야구 감독이다' (사진제공: 엔타즈)

▲ 프로야구 시즌 개막을 맞이하여 이벤트를 진행하는 '나는 야구 감독이다' (사진제공: 엔타즈)
모바일 게임업체 엔타즈는 자사의 야구 매니저 게임 '나는 야구 감독이다'(이하 나야감)에서 2013프로야구 정식 개막을 기념하여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나야감'은 지난해 8월 스마트폰 전용 최초 야구 매니저 게임으로 출시되어 일찍이 T 스토어 무료게임 1위, 100만 다운로드, 공식 커뮤니티 5만 가입자 돌파를 기록한 인기 콘텐츠다. 이번 이벤트는 국내 최대 종합 콘텐츠 마켓인 T스토어와 공동으로 진행되며, 총 4종의 이벤트가 준비됐다.
먼저, 오는 4월 5일까지 게임 내 부분유료 아이템 구매하면 추가로 1개를 더 지급 하는 ‘1+1’의 혜택을 부여한다.
4월 한 달 동안에는 기존 나야감 유저들이 다시 게임을 시작 하는 경우에 게임포인트인 BALL을 150만개씩 기본으로 지원하는 ‘휴면 계정 복귀 리턴즈 이벤트’가 이어지며 이 이벤트를 통해 복귀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를 증정하기도 한다.
아울러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2013년 프로야구 시즌에 진행 되는 경기 결과를 예상하고, 적중 시 게임포인트를 보상으로 지급 하는 ‘2013시즌 승부 적중 이벤트’로 게임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엔타즈 장동욱 부장은 “올 시즌에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들의 성원에 보답할 것이다. 특히 90년도 프로야구 선수 카드 추가 등 유저들이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있는 내용에 대해서는 최대한 빠르게 업데이트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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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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