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공개된 '다크 소울 2' 플레이 영상(출처: 유튜브)
극악의 난이도로 유명한 액션 RPG ‘다크 소울 2(Dark Souls 2)’의 신규 영상과 스크린샷이 공개됐다. 지난해 ‘VGA 2012’ 공개 이후 4개월 만의 최신 정보다.
우리 시간으로 10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다크소울 2’ 신규 영상에서는 주인공(플레이어)이 여행할 지역들을 볼 수 있다. 곳곳이 파괴돼 잔해만 남은 고성, 귀족의 거처로 보이는 빈집, 앙상하게 가지만 남은 나무로 이뤄진 지역 등, 이번 최신작도 다양한 장소에서 모험이 펼쳐짐을 암시한다.
또한, 한 외신 독점으로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며 인터뷰를 진행하는 영상도 공개됐다. 인터뷰에서 공개된 정보로는 전작보다 그래픽 퀄리티는 향상됐고, 입체적인 스테이지 디자인은 전작과 같다. 무엇보다 이번 신작은 적들의 반응에 보다 중점을 둬, 게임이 한층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규 아이템으로는 ‘횃불’이 추가돼 어두운 장소에서도 불을 밝혀 전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다크 소울’은 일본의 프롬소프트웨어가 제작한 액션 RPG로, 잘 짜인 던전 및 사냥 시스템이 호평받았다. 특히 진입 장벽이 높기로 정평이 나 있어 ‘극악의 RPG’ 으로도 유명하다. 국내에서는 지난해 한글화 발매돼 많은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개발 중인 후속작 ‘다크 소울 2’는 전작의 시스템을 계승 및 발전시켰으며, 새로운 무기와 아이템 그리고 거대 보스가 등장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다크 소울 2’는 발매일 미정으로, PC, PS3, Xbox360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 '다크 소울 2'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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