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는 오는 19일(금), 오리진에서 ‘배틀필드 3’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오늘(18일) 전했다. EA는 오리진을 통해 19일(금) 오후 12시부터 당일 오후 11시 59분까지 12시간 동안 소비자가 41,500원에 판매되고 있는 ‘배틀필드 3’을 5,000원에 제공한다. 이 프로모션은 오리진을 통해서만 참가가 가능하다


▲ 오리진 프로모션 작품인 '배틀필드 3'
EA는 오는 19일(금), 오리진에서 ‘배틀필드 3’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오늘(18일) 전했다.
EA는 오리진을 통해 19일(금) 오후 12시부터 당일 오후 11시 59분까지 12시간 동안 소비자가 41,500원에 판매되고 있는 ‘배틀필드 3’을 5,000원에 제공한다. 이 프로모션은 오리진을 통해서만 참가가 가능하다.
2011년 10월 출시된 ‘배틀필드 3’는 매력적인 싱글 플레이어 캠페인, 협동 임무와 완성도 높은 멀티플레이어 모드로 호응을 얻으며 다양한 국가에서 140개 이상의 상을 받았다. 또한, 각기 다른 테마의 다섯 가지의 확장팩으로 구성된 ‘배틀필드 3 프리미엄’을 2012년 출시해 3백만 명에 달하는 게이머들을 유치하고 있다.
이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EA 코리아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EA.Korea/even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판례.zip] 리니지 클래식 무한 환불, 유저 처벌 어렵다
- 소년 크레토스가 주인공, 갓 오브 워 신작 '깜짝' 출시
- [순위분석] 클래식 불만 폭발, 기뻐하기엔 이른 리니지
- 신작 내도 겨우 버티는 정도, 2025년 게임업계 '최악의 불황'
- 친구 패스 내놔! '리애니멀' 출시 직후 부정적 리뷰 세례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