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유게임즈가 서비스하는 '트로이대스파르타'에서 신물 시스템을 업데이트한다고 3일 밝혔다. 신물이란 제우스나 포세이돈과 같은 고대 그리스의 신화에서 유래된 캐릭터 장착 아이템으로 착용할 경우 캐릭터의 공격력과 방어력 등 일부 기능이 크게 강화됨과 동시에 신물 스스로도 사냥 경험치 등에 따라 성장하여 더욱 강력해지는 아이템이다

▲ '트로이대스파르타' 대표 이미지 (사진 제공: 재유게임즈)
재유게임즈가 서비스하는 '트로이대스파르타'에서 신물 시스템을 업데이트한다고 3일 밝혔다.
신물이란 제우스나 포세이돈과 같은 고대 그리스의 신화에서 유래된 캐릭터 장착 아이템으로 착용할 경우 캐릭터의 공격력과 방어력 등 일부 기능이 크게 강화됨과 동시에 신물 스스로도 사냥 경험치 등에 따라 성장하여 더욱 강력해지는 아이템이다.
이번 업데이트로 추가되는 신물은 공격력 계열의 '제우스의 번개', '제피로스의 서풍'을 비롯해 최대 마나를 증가 시킬 수 있는 '포세이돈의 해일' 등 총 5가지 종류다. 이러한 신물은 유저들이 PvP나 사냥을 통해서 획득할 수 있으며, 강력한 효과로 '트로이대스파르타'의 인기 아이템이 될 예정이다.
재유게임즈 류인희 이사는 "이번 신물시스템을 시작으로 트로이대스파르타는 본격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에 돌입한다" 며 "이미 완성도 높은 다양한 콘텐츠들을 구비하고 있는 만큼 게이머들을 만족시키는데 부족함이 없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tswar.jaeyougame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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