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은 지난 5월 9일 북미 게임 서비스 자회사 ‘갈라넷’의 사명은 ‘웹젠 웨스트‘로, 유럽 게임 서비스를 담당하는 ‘갈라네트웍스’는 ‘웹젠더블린‘으로 변경했고, 계열사 간의 공조체계를 구축해 가면서 자사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강화할 예정이다. 그 일환으로 계열사의 회사 로고도 웹젠 본사의 로고타입을 그대로 사용한다


웹젠이 북미와 유럽 지역 게임 포털 ‘지포테이토(gPotato)’의 서비스를 담당하는 자회사들의 사명을 변경하고 브랜드 통합에 나선다.
웹젠은 지난 5월 9일 북미 게임 서비스 자회사 ‘갈라넷’의 사명은 ‘웹젠 웨스트‘로, 유럽 게임 서비스를 담당하는 ‘갈라네트웍스’는 ‘웹젠더블린‘으로 변경했고, 계열사 간의 공조체계를 구축해 가면서 자사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강화할 예정이다. 그 일환으로 해외 계열사의 회사 로고도 웹젠 본사의 영어 CI 로고타입을 그대로 사용한다.
‘웹젠웨스트’와 ‘웹젠더블린’은 지난 2월에 웹젠에 인수됐다. 양사는 북미와 유럽 지역의 게이머를 대상으로 온라인게임 및 웹게임을 ‘지포테이토’를 통해 서비스 하는 중이며, ‘에이지 오브 우린(Age of Wulin)’의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는 “전 계열사를 대상으로 기업문화를 만들어가는 노력과 문화적 다양성은 보장해 계열사 간 시너지를 높일 계획”이라며,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글로벌 기업 문화를 형성하고, 성장의 모멘텀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4
메이플스토리 월드
-
71
서든어택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2
메이플스토리
-
104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