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엘게임즈의 MMORPG '아키에이지' 가 일본에서 비공개 베타테스트를 시작했다. '아키에이지' 의 일본 베타테스트는 어제(26일)부터 7월 4일까지 약 1주일 간 진행되며, 테스트 종료 후 공개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 일본 프레스 행사장에서의 '아키에이지' 시연 장면(사진제공: 엑스엘게임즈)
엑스엘게임즈의 MMORPG '아키에이지' 가 일본에서 비공개 베타테스트를 시작했다.
'아키에이지' 의 일본 베타테스트는 어제(26일)부터 7월 4일까지 약 1주일 간 진행되며, 테스트 종료 후 공개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일본 퍼블리셔인 게임온에 따르면 지난 6월 10일(월)부터 시작한 1만 명의 테스터 모집이 이틀 만에 마감돼 1만 명의 테스터를 추가로 모집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고 한다.
엑스엘게임즈 해외사업실 성은자 실장은 “긍정적인 현지 반응 등 아키에이지의 첫 해외 진출이 순조롭게 시작되어 기쁘다”며 “향후 여러 국가에서의 성공적인 론칭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내에서 7월 3일(수)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둔 아키에이지는 새로 추가될 콘텐츠의 상세 정보를 공개하며 유저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아키에이지 공식 홈페이지(www.ArcheAg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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