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9일(토), 도쿄게임쇼를 주최하는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협회(CESA)는 181개에 달하는 TGS 2013 참가 업체 리스트를 발표했다. 이번 쇼에는 소니와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정용 콘솔 부문으로, 스퀘어에닉스와 반다이남코, 캡콤, EA, 세가 등이 게임 개발사 부스로 참가한다



▲ TGS 2013 공식 포스터
‘게임은 계속 진화한다’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도쿄게임쇼 2013(TGS 2013)’의 참가 업체 라인업이 1차로 공개됐다.
지난 6월 29일(토), 도쿄게임쇼를 주최하는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협회(CESA)는 181개에 달하는 TGS 2013 참가 업체 리스트를 발표했다. 이번 쇼에는 소니와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정용 콘솔 부문으로, 스퀘어에닉스와 반다이남코, 캡콤, EA, 세가 등이 게임 개발사 부스로 참가한다.
모바일게임 업체도 그리와 6WAVE, 스마콘 등 다수 참석한다. ‘퍼즐앤드래곤’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겅호 역시 참가 업체로 결정됐으나, 스마트폰게임 코너가 아닌 일반 게임 개발사 부스로 전시를 진행한다.
특히, 2012년에는 내수시장에 집중하겠다는 것을 이유로 불참 의사를 밝혔던 마이크로소프트가 다시 리스트에 이름을 올려 소니와 함께 차세대 콘솔 중심의 경쟁 구도를 이룰 전망으로, ‘E3 2013’와 ‘게임스컴 2013’에 이은 두 콘솔 업체의 자웅 겨루기에 이목이 집중된다.
TGS 2013은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9월 19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며, 예년과 마찬가지로 19일과 20일은 비즈니스 데이, 21일과 22일은 일반 공개일로 확정됐다.
※ TGS 2013 참가 개발사를 정리한 표입니다. 주변기기/비즈니스 코너 등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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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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