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기사 >

▲ '올림푸스 LOL 챔피언스 스프링 2013' 현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
지난 15일(토),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올림푸스 LOL 챔피언스 스프링 2013'은 성황리에 그 막을 내렸다. 전 시즌 통틀어 처음으로 유료로 표를 판매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 현장을 찾은 관객은 9000명에 달했다.
본 경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전용준 캐스터가 장내의 분위기를 달구었고, 뒤이어 MVP 오존과 CJ 블레이즈의 선수들이 관객석 사이에서 등장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처럼 콘서트를 방불케 했던 열기로 가득찬 '올림푸스 LOL 챔피언스 스프링 2013'의 현장을 사진으로 전한다.

▲ 관객 한 가운데를 가르며 등장한 전용준 캐스터



▲ 같은 포지션의 선수들은 서로 등을 맞댄 채 비장한 표정으로 등장했다

▲ CJ 엔투스 소속의 선수들도 블레이즈를 응원하러 참석!

▲ 경기가 시작되자 장내는 숨죽은 듯 조용해졌다

▲ 한 장면이라도 놓칠세라 스크린에 시선을 고정하고 있는 관객들

▲ 그 중심에 티모 세 쌍둥이가 있다

▲ 경기 보고 선수들 응원도 하고, 게임 홍보도 하고

▲ MVP 오존이 이기자 기다렸다는 듯 깃발을 힘차게 흔드는 팬

▲ 세 번째 세트를 이기자마자 MVP 오존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 전병헌 KeSPA 회장도 참석해 시상식 자리에 올랐다

▲ 비보잉 댄스로 우승 세리모니를 펼쳤던 MVP 오존 임현식 감독

▲ MVP 오존, 다시 한번 우승 축하합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인디게임계의 GTA' 실크송 피해 대거 출시 연기
- 팀 스위니 에픽 대표 “에피드게임즈에 소송 의사 없다”
- ‘품절 대란’ 블루아카 카드, 예약 생산으로 되팔이 막는다
- 생동감 넘치는 거리, 인조이 첫 DLC 스팀서 '매긍' 호평
- [오늘의 스팀] 실크송 대비, 할로우 나이트 역대 최대 동접
- 첫 공식 시즌 맞춰, 패스 오브 엑자일 2 나흘간 무료
- 태양의 여신 아로나, 블루아카 한정판 바이시클 카드
- 돌아온 초토화 봇,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 3 업데이트
- [오늘의 스팀] 동접 4배 증가, 데드록 신규 캐릭터 화제
- [인디言] 스타듀 밸리와 센과 치히로의 만남, 괴물여관
게임일정
2025년
08월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