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얀 워크스테이션’ 유한회사는 자사가 개발한 컴퓨터 의자 ‘드로얀 워크스테이션’이 넥슨 컴퓨터 박물관에 전시된다고 오늘(4일) 밝혔다. 2012 서울국제발명대전에서 은상을 수상한 특허기술로 개발된 ‘드로얀 워크스테이션’은 전동으로 자세조절이 가능한 시트에 모니터 거치대를 장착, 누워서도 정면의 모니터를 바라볼 수 있다


▲ 누워서 컴퓨터 할 수 있는 의자 '드로얀 워크스테이션'
‘드로얀 워크스테이션’ 유한회사는 자사가 개발한 컴퓨터 의자 ‘드로얀 워크스테이션’이 넥슨 컴퓨터 박물관에 전시된다고 오늘(4일) 밝혔다.
2012 서울국제발명대전에서 은상을 수상한 특허기술로 개발된 ‘드로얀 워크스테이션’은 전동으로 자세조절이 가능한 시트에 모니터 거치대를 장착, 누워서도 정면의 모니터를 바라볼 수 있다. 또한 통풍과 열선이 시트에 내장되어 있어 계절에 맞추어 온도를 변경해 사용 가능하다.
이에 더해 ‘드로얀 워크스테이션’은 등받이가 140°까지 누워 편안한 자세에서 장시간 컴퓨터를 할 수 있어 컴퓨터 사용이 많은 사무직 근로자나 게이머들에게 적합하다. ‘드로얀 워크스테이션’은 지난 5월 코엑스에서 열린 ‘월드 IT쇼’에도 전시된 바 있으며, 오는 7월 제주도에서 개관하는 넥슨 컴퓨터 박물관에도 전시된다.
‘드로얀 워크스테이션’은 넥슨 컴퓨터 박물관의 개관과 함께 공개되며, 올 하반기 중 정식 판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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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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