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대전격투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 4’의 세 번째 확장팩이 베일을 벗었다. 명칭은 ‘울트라 스트리트 파이터 4’다. 캡콤은 미국 LA에서 진행된 세계 격투 게임 대회 ‘EVO 2013’ 개최에 맞춰 개발 중인 ‘스트리트 파이터 4’의 신규 확장팩 ‘울트라 스트리트 파이터 4’를 처음 공개했다
▲ EVO 2013에서 처음 공개된 '울트라 스트리트 파이터 4' 영상 (영상 출처: 유튜브)
인기 대전격투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 4’의 세 번째 확장팩이 베일을 벗었다. 명칭은 ‘울트라 스트리트 파이터 4’다.
캡콤은 미국 LA에서 진행된 세계 격투 게임 대회 ‘EVO 2013’ 개최에 맞춰 개발 중인 ‘스트리트 파이터 4’의 신규 확장팩 ‘울트라 스트리트 파이터 4’를 처음 공개했다. 지난 2009년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4’, 2011년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4 아케이드 에디션’에 이은, 이번 3번째 확장팩에서는 신규 캐릭터 5명과 새로운 스테이지, 그리고 기술이 추가가 핵심이다.
‘울트라 스트리트 파이터 4’ 첫 영상을 통해 공개된 참전 캐릭터는 시리즈 팬이라면 익숙할 휴고, 포이즌, 엘레나, 로렌트로, 남은 1명은 비공개에 그쳐 궁금증을 자아낸다. 추가로 캐릭터 간의 밸런스 변경 및 조정을 통해 신기술 및 필살기도 추가된다고 알려졌다. 또한, 전작을 구매한 게이머라면 일정 금액(14.99달러)을 지불해 ‘울트라 스트리트 파이터 4’로 버전 업그레이드도 지원한다.
‘울트라 스트리트 파이터 4’는 2014년 초 PS3, Xbox360, PC로 해외 출시되며, 이에 앞서 일본에서 아케이드 버전이 올여름 가동될 예정이다.







▲ '울트라 스트리트 파이터 4' 영상 캡쳐 이미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 나이로 막내'였던' 기자,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게재되는 [야!겜영상] 연재 중.
뼛속까지 비디오게이머이지만, 현실은 하드웨어 총괄과 몇몇 온라인+모바일 업체 담당자jinmo@gamemeca.com
-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CD 프로젝트, 사명 'CD 프로젝트 RED'로 변경
-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신규 티저 예고, 넷플릭스 '사펑 엣지러너 2' 가을 방영
- [이구동성] 게임계 최강최흉의 악마 '하드웨어 가격 인상'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발로란트
-
75
로스트아크
-
81
메이플스토리 월드
-
9
서든어택
-
102
오버워치(오버워치 2)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