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시티’를 제작한 핵심 개발자들이 EA를 떠나 새로운 시뮬레이션게임 개발에 착수한다. 맥시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였던 오션 퀴글리(Ocean Quigley)는 오늘 트위터를 통해 자신을 포함한 총 세 명의 핵심 개발자가 EA를 떠나, ‘젤리그레이드(Jellygrade)’라는 게임 개발사를 설립하고 새로운 게임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오션 퀴글리 트위터 전문
‘심시티’를 제작한 핵심 개발자들이 EA를 떠나 새로운 시뮬레이션게임 개발에 착수한다.
맥시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였던 오션 퀴글리(Ocean Quigley)는 오늘(현지시간 16일) 트위터를 통해 자신을 포함한 총 세 명의 핵심 개발자가 EA를 떠나, ‘젤리그레이드(Jellygrade)’라는 게임 개발사를 설립하고 새로운 게임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젤리그레이드’의 구성원은 오션 퀴글리와 앤드류 윌모트(Andrew Willmott), 댄 모스코비츠(Dan Moskowitz)로, 세 사람 모두 EA 산하 스튜디오인 맥시스에서 ‘심시티 3000’과 지난 5월 출시된 ‘심시티’ 및 ‘심즈’, ‘심즈 2’, ‘스포어’의 핵심 개발자로 활동한 바 있다.
오션 퀴글리는 “우리 모두 시뮬레이션게임을 제작하는 것을 좋아한다”며 “’젤리그레이드’에서 개발할 첫 작품은 지구의 태동을 다루는 시뮬레이션게임으로, 용암과 물, 고대 생물 등이 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현재는 iOS 기반으로 게임을 개발 중이지만, 이후에 PC 버전으로도 출시할 계획임을 덧붙였다.

▲ '젤리그레이드' 텀블러에 게재된 개발 이미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발로란트
-
75
로스트아크
-
81
메이플스토리 월드
-
9
서든어택
-
102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