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작 모바일 RPG '아틀란스토리' (사진제공: 위메이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금일(1일) 신작 모바일 RPG '아틀란스토리'의 이야기를 이끌어갈 영웅을 공개했다.
'아틀란스토리'는 조이맥스의 자회사 리니웍스가 개발한 첫 작품으로, 광활한 아틀란 대륙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대서사 영웅 RPG로 8월 서비스 예정이다. 영웅은 '아틀란스토리'를 이끌어 가는 대서사의 주인공으로, 이용자는 게임 시작 시 팔라딘, 어쌔신, 아쳐 총 3종의 클래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화려한 갑옷으로 무장한 '팔라딘'은 무기로 망치를 사용하며, 적을 혼란 시키는 강력한 공격 능력과 상대의 공격을 무력화 하는 블로킹에 특화됐다. 거대한 활을 사용하는 '아쳐'는 높은 공격력과 적에게 큰 데미지를 주는 치명타를 특징으로 한다. 빠른 몸놀림을 자랑하는 '어쌔신'은 검을 무기로 사용하며, 높은 명중율과 적의 공격을 피하는 회피 능력이 뛰어나다.
또한, 영웅은 부대 전체의 능력을 강화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클래스에 따라 각각의 능력과 특징이 달라 이용자의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선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외에도 게임 내 주점에서는 3개의 클래스 외에도 버서커, 매지션 클래스 용병을 추가로 고용할 수 있어, 보다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대서사 영웅 RPG '아틀란스토리'의 주인공들이 드디어 공개됐다"며, "각기 다른 매력으로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아틀란스토리'의 영웅들에 대해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 [겜ㅊㅊ] ‘뇌지컬’이 좋다면, 턴제 RPG 신작 5선
- [gamescom 26] 무료 업그레이드, 위쳐 3 리마스터 공개
- GTA 6 유출자, 락스타 측 법적 대응 무시하고 영상 추가 유포
- [순정남] 죽은 줄 알았는데, 해외서 살아있는 온라인게임 TOP 5
- 크킹 개발사 패러독스 신작 '애프터월드' 게임스컴 전 유출
- [gamescom 26] POE 2, 신규 클래스와 함께 12월 정식 출시
- 넥슨게임즈 신작 프로젝트 RX, 타이틀명은 '파레이돌리아'
- "전작 단점만 모아놨다" 콜옵 모던 4 베타 '대체로 부정적'
- [gamescom 26] 위쳐 3 확장팩, 리마스터 없이는 불가능했다
- [오늘의 스팀] 낚시를 가장한 FPS, 신작 ‘낚시 방법’ 판매 1위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1
메이플스토리
-
5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1
리니지
-
8
서든어택
-
92
아이온2
-
101
로블록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