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컴퓨텍스에서 전 세계 미디어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던 최고급 프리미엄 ITX 메인보드 에이수스(ASUS) '막시무스 VI 임팩트(MAXIMUS VI IMAPACT)'가 마침내 국내시장에 출시된다.
에이수스 메인보드를 국내에 공급하는 에스티컴퓨터(대표 서문희 www.stcom.co.kr)는 인텔 4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에이수스 ROG 시리즈의 최신작 막시무스 VI 임팩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가로, 세로 17cm의 극도로 작은 크기 안에 에이수스 최고의 제품에만 부여하는 ROG 기능을 모두 담아냈다. MPCIE COMBO II 슬롯, 'SUPREME FX IMPACT' 사운드, 802.11 ac 무선 랜 등 최강의 하드웨어 사양을 갖췄다.
여기에 8시리즈 메인보드에서 에이수스가 선보인 소닉 레이더와 에이수스 램디스크 등 ROG 라인업이 제공하는 최고의 기능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
▲ ASUS 막시무스 VI 임팩트 <이미지: STCOM>
이 제품은 PC의 현재 트렌드를 극적으로 반영했다는 업계의 평을 얻고 있다. 발전한 기술을 바탕으로 극도로 작은 시스템을 구현하면서도 과거와 달리 최강의 성능과 기능을 모두 제공하도록 만들어진 메인보드가 바로 막시무스 VI 임팩트이다.
이런 특징 덕분에 지난 6월 타이페이에서 개최된 컴퓨텍스 행사에서도 전 세계 미디어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PC 콤포넌트 업계는 작으면서도 강력한 성능을 구현한 메인보드의 출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더 작으면서도 빠른 성능을 발휘하는 시스템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 에이수스의 막시무스 VI 임팩트는 이런 ITX 메인보드 중에도 가장 화려한 외관과 스펙, 성능을 갖춘 제품으로, 마니아들의 높은 관심의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오국환 기자 sadcafe@it.co.kr
상품지식 전문뉴스
미디어잇
- 관련상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