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8 기반의 터치 노트북PC 출하량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시장조사전문기관인
IDC는 PC기업들은 노트북 제품 중 터치모델의 비율을 최대 18% 가량 내놓을 예정이었으나,
비용 등의 문제로 10%~15%까지 하향 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특히 IDC의 PC 판매량 분석팀 소속 밥 오도넬(Bob O’Donnell) 애널리스트는 터치 기반의 노트북이 일반 노트북과 비교해 수백 달러는 물론, 2배 이상의 차이를 갖는다며 터치 노트북의 비용이 너무 비싸다고 지적했다. 현재 터치 노트북PC는 699달러(78만원 대)에서 799달러(89만원 대)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밥 오도넬은 아직까지 많은 이들이 터치를 PC제품의 필수로 생각하지 않아 수백 달러의 비용을 지불할 필요를 못 느끼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