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 노트북
유통업체 웨이코스(대표 고민종)가 'ThinkPad X240S'를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다.
신제품은
인텔 최신
프로세서인 4세대 하스웰 i5, i7 CPU(중앙처리장치)에, 3D 그래픽 성능을 이전 세대
대비 2배로 끌어올린 HD4400을 탑재했다. 또 12.5인치 화면 크기에 IPS패널을 장착하고1366x768 해상도를 지원해 선명한 화면을 보여준다. 무게는 1.26kg, 배터리는
8시간 가량 지속된다.
저장장치는 256G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와 500G+iSSD 24G 제품으로 나뉘어 소비자가 원하는대로 선택할 수 있다. 인텔 센트리노 7260 AN
네트워크를 장착해 빠른 무선 네트워크 환경을 제공하며, USB3.0, 미니 디스플레이, D-Sub 등 다양한 입출력 포트도
기본 탑재됐다.
가격은 사양에 따라 159만9000원(i5), 199만9000원(i7)으로
나뉘어 판매된다.
한편 웨이코스는 ThinkPad
X240S 출시 기념 이벤트로 오는 8월 25일까지 구매자들에게 타거스(Targus) 정품 노트북 가방을 제공한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