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던전스트라이커' 신규 테마5 붉은파도호 (사진제공: NHN엔터테인먼트)
NHN엔터테인먼트의 한게임에서 서비스하는 '던전스트라이커(이하 던스)'가 오는 22일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를 앞두고 17일 8시 파격 온타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날 오후 8시에 접속하는 유저들에게는 '던스' 최고급 아이템인 보라색 무기 교환권 2개와 코볼트 차원석 5인용 2개, 드랍율과 경험치 두 배 등 막강한 혜택이 지원된다.
무기 교환권으로는 원하는 직업의 아이템 제작이 가능하고, 교환권을 받은 유저가 18~25일 중에 접속하면 보라색 무기 교환권 1개가 추가 제공된다.한정 패키지인 '이글 이글 태양' 아바타을 구입하면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벤트 메달로 100% 돌려주는 환급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에 앞서, 17일 판교에 위치한 NHN엔터테인먼트 사옥 ‘플레이뮤지엄’에서 유저간담회가 진행될 예정으로 이날 자리에는 '던스' 서포터즈로 활약하고 있는 김동준 캐스터도 열혈 유저로서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간담회는 게임 출시 이후 쉴새 없는 업데이트로 홈페이지 개발자 노트 등 온라인을 통해서만 유저들을 만나왔던 개발진들이 유저들과 직접 만나 좀 더 친밀한 소통을 나누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한 것.
특히, 이날 자리를 통해 유저들에게 먼저 오는 22일 업데이트 될 신규 테마5를 영상과 시연을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유저간담회와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던스' 공식 홈페이지(http://ds.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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