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ITX에서도 막강한 성능을 내는 에이수스 GTX760 DCMOC 2GD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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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ASUS)의 메인보드, 그래픽카드를 국내에 공급하는 에스티컴퓨터(www.stcom.co.kr, 대 표 서문희)는 이런 사용자들에게 단비와 같은 해결책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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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 미니PC를 구축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 mini-ITX 메인보드. 이를 이용하면 매우 작고 예쁜 PC를 제작할 수 있다. 더구나 최근 메인보드는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대다수 기능을 갖추고 있어 더욱 작은 시스템의 구축이 가능하다.

 

초소형PC가 아직까지 넘지 못하고 있는 문제점이라면, 이런 시스템들이 게임에 적합하지 않다는 점일 것이다. 고사양 게임을 즐기기 위해서는 뛰어난 그래픽 성능이 필요하지만, 빠른 성능을 가진 고사양 그래픽카드는 미니-ITX 플랫폼의 케이스에 장착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 ASUS GTX760 DMOC 2GD5 <이미지: 에스티컴퓨터>
 

에이수스(ASUS)의 메인보드, 그래픽카드를 국내 공급하는 에스티컴퓨터(www.stcom.co.kr, 대표 서문희)는 이런 사용자들에게 단비와 같은 해결책이 될 'GTX760 DMOC 2GD5'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게임을 즐기기에 충분한 성능을 제공하면서도 크기를 17cm까지 줄인 것이 특징. mini-ITX 메인보드 사이즈에 최적화한 덕분에 초소형 케이스에도 장착이 가능하다.

 

아울러 GPU에 직접 연결되는 하이브리드 쿨러를 채택, 초소형 시스템의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방열 문제도 해결했다. 여기에 '다이렉트 파워', '슈퍼 알로이 파워' 설계가 적용돼 제품의 수명과 발열의 효과적 제어가 가능하다고 에스티컴은 밝혔다.

 

하이 퍼포먼스 레벨의 초소형 그래픽카드 출시로 말미암아 초소형 게이밍PC, 홈 멀티미디어 시스템 등을 구상하던 소비자들의 난제가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욱 작은 크기와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는 이런 특성의 제품들이 향후 PC 트렌드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국환 기자 sadcafe@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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