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역·기능성테스트·현지화
컨설팅 등 ‘현지화 지원’ 사업 실시 - 9월 4일까지 1차 대상 업체 모집…3차에 걸쳐 총 40개 선정 계획 - 8월 21일 오전 11시 분당 글로벌게임 허브센터서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원장 홍상표)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원하는 국내 중소 모바일게임 개발사들을 위해 ▲번역 ▲기능성 테스트 ▲현지화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모바일게임 현지화지원 사업’ 1차 대상 업체를 오는 9월 4일까지 모집하기로 하고, 관련 사업설명회를 8월 21일 오전 11시 분당 글로벌게임허브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사업의 대상 업체에 대해서는 수출을 원하는 게임을 해당 지역 언어로 번역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그 문화권의 감성에 맞는 버전으로 출시할 수 있도록 컨설팅도 제공한다. 해외진출에 대한 정보와 네트워크가 부족한 개발사들에게는 해외 유통사와의 연계 프로그램도 마련해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 업체 모집은 3차에 걸쳐 진행되며 서류 및 발표 심사를 거쳐 1차 12개, 2차 14개, 3차 14개 등 총 40개의 모바일 게임을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2차 모집은 오는 11월, 3차 모집은 내년 초에 진행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조현훈 센터장은 “현지화 지원 사업은 현지어로의 번역뿐 아니라 해당 문화에 적합한 버전을 출시할 수 있도록 컨설팅까지 지원한다”면서 “해외진출을 원하는 중소 모바일게임 개발사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지원 사업과 사업설명회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관련 사업 홈페이지와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콘텐츠종합지원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원하는 국내 중소 모바일게임 개발사들을 위해 번역,기능성 테스트,현지화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모바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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