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워플레인’은 제2차 세계대전을 소재로 한 비행 전투 MMORPG다. 당시 실존했던 미국, 독일, 러시아, 일본제 100개 이상의 전투기를 게임상에 구현, 게이머가 조종사로 분해 모두 조작할 수 있다. 특히 키보드, 조이스틱, 마우스 등 조작 편의성과 호환성을 높여 컨트롤의 묘미를 강조했다. 지난 7월부터 러시아를 시작해 해외에서 공개서비스가 진행 중이다.
▲ 오는 9월 해외에서 정식서비스를 시작하는 '워드 오브 워플레인' (영상 출처: 유튜브)
‘월드 오브 탱크’의 개발사 워게이밍의 신작 ‘월드 오브 워플레인’이 9월 러시아, 북미, 유럽에서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
‘월드 오브 워플레인’은 제2차 세계대전을 소재로 한 비행 전투 MMORPG다. 당시 실존했던 미국, 독일, 러시아, 일본제 100개 이상의 전투기를 게임상에 구현, 게이머가 조종사로 분해 모두 조작할 수 있다. 특히 키보드, 조이스틱, 마우스 등 조작 편의성과 호환성을 높여 컨트롤의 묘미를 강조했다. 지난 7월부터 러시아를 시작해 해외에서 공개서비스가 진행 중이다.
현재 독일 쾰른에서 개막한 ‘게임스컴 2013’에 참가 중인 워게이밍은 현지 시각으로 20일, 러시아에서는 오는 9월 25일, 북미와 유럽 지역에 오는 9월 26일부터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워게이밍의 Oleg Gotynyan 디렉터는 “공개서비스를 진행한 두 달 동안 파일럿(게이머)들이 보여준 열기와 피드백에 감사한다” 밝히며 “이를 바탕으로 더욱 양질의 MMO 체험을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를 포함한 아시아 지역에서의 ‘월드 오브 워플레인’ 서비스 일정은 미정이다.



▲ '월드 오브 워플레인' 스크린샷
글: 게임메카 독일 특별취재팀 (wzcs0044@gamemeca.com)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롤짤] 젠지 저격인가? LCK의 기습 샐러리 캡 개정
-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TGS 26] 코에이 창업자 "삼국지 15 반드시 만든다"
- 한정판 실물 패키지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출시
-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TGS 26] 국내 출시 요망! 일본산 서브컬처 기대작 4선
- [TGS 26] 김형태 “AI 영상은 실험, 죄송스럽다”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41
발로란트
-
5
메이플스토리
-
6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1
아이온2
-
101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