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즈락(ASRock)의
국내 유통사 디앤디컴(대표 한환희 dndcom.co.kr)은 LGA 1150 소켓의 인텔 차세대
프로세서 하스웰을 지원하는 H81 칩셋 메인보드 3종을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ASRock H81M-ITX 디앤디컴', 'ASRock H81M-HDS 디앤디컴', 'ASRock H81M-DGS 디앤디컴'이다. 세 제품 모두 Micro-ATX 폼펙터 타입에 4페이즈의 전원부에 두 개의 메모리 슬롯을 달았고, 100% 올 솔리드 캐패시터를 채택했으며, 2개의 SATA3와 2개의 SATA2 포트를 지원한다.
이 세 제품은 확장성 등에 있어 조금씩 차이가 있다. 먼저 'ASRock H81M-HDS 디앤디컴'은 D-SUB와 DVI-D 포트를 달았고, USB3.0을 포트에 2개 탑재했다. 여기에 PCI-Express2.0 x16를 1개, PCI-Express2.0 x1를 1개 지원하고, 기가비트랜을 장착했다.
'ASRock H81M-HDS 디앤디컴'은 'ASRock H81M-DGS 디앤디컴'과 같이 PCI-Express2.0 x16를 1개, PCI-Express2.0 x1를 1개 지원하며, D-SUB와 DVI-D외에도 HDMI 포트를 달았다. 또한 USB3.0을 포트에 2개 온보드에 헤더를 1개 지원해 총 4개를 이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ASRock H81M 디앤디컴'의 경우 A-STYLE의 홈클라우드를 지원하며 PCI-Express2.0 x16를 2개 지원하고, PCI를 2개 지원한다. 또한 7.1 HD Audio를 지원한다.
세 제품은 모두 디앤디컴에서 3년 무상으로 품질을 보증한다.
다나와 리포터 이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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