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보드 제조사 애즈락(ASRock)의 국내 유통사 디앤디컴(대표 한환희)은 LGA 1150 소켓의 인텔 차세대 프로세서 하스웰을 지원하는 H81칩셋 3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ASRock H81M-ITX 디앤디컴’, ‘ASRock H81M-HDS 디앤디컴’, ‘ASRock H81M-DGS 디앤디컴’ 3종이다.
세 제품 모두 Micro-ATX 폼펙터 타입에 4페이즈의 전원부, 두 개의 메모리 슬롯을 장착했으며, 100% 올 솔리드 캐패시터를 채택했다. 2개의 SATA3와 2개의 SATA2 포트도 지원한다.
▲ 디앤디컴 H81 메인보드 3종 모습 (출처-디앤디컴)
세 메인보드는 기본 기능의 지원에 차이가 없지만, 확장성에서 일부 차이가 있다. ASRock H81M-HDS 디앤디컴은 D-SUB와 DVI-D를 지원하며, USB 3.0 포트 2개를 내장했다. 또, PCI-Express2.0 x16 슬롯 1개, PCI-Express2.0 x1 슬롯 1개와 기가비트랜을 지원한다.
ASRock H81M-HDS 디앤디컴은 PCI-Express2.0 x16 슬롯 1개, PCI-Express2.0 x1 슬롯 1개 갖췄으며 D-SUB와 DVI-D외에도 HDMI를 지원한다. 또한 USB 3.0과 관련해서는 후면 포트 2개, 온보드 1개, 헤더 1개 갖춰 총 4개를 쓸 수 있게 했다.
ASRock H81M 디앤디컴은 'A-스타일(STYLE)' 홈클라우드를 지원하며, PCI-Express2.0 x16 슬롯 2개, PCI 슬롯 2개를 내장했다. 7.1 HD 오디오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새로 출시되는 인텔 H81 칩셋 기반 메인보드 3종은 디앤디컴을 통해 3년간 무상으로 품질 보증을 받게 된다.
오국환 기자 sadcafe@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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