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란 아쿠아캠, 심천 글로벌 소싱 페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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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IT 전문 브랜드 듀란은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는 전자제품 관련 중국 최대 무역 박람회인 심천 글로벌 소싱 페어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아웃도어 IT 전문 브랜드 듀란은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는 전자제품 관련 중국 최대 무역 박람회인 심천 글로벌 소싱 페어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전자제품과 모바일 디바이스 및 액세서리 관련 상품 전문 박람회로써 중국 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이번 기회를 통해 듀란을 비롯해 국제관(한국관)에 참여하는 한국 기업들은 빠르게 성장하는 중국 내수 시장 진입과 더불어 시장 요구 사항에 따른 최신 전자 제품의 신규 고객 발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듀란 상품사업그룹의 박범준 이사는 “레저 문화가 성숙되지 않은 가격 경쟁이 치열한 중국 시장 진입에 우려되는 점도 없지 않지만, 급속도로 성장하는 중국 내수 시장 공략을 통해 해외 시장을 공략하는 교두보 역할까지 기대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듀란(Duran) 소개]
듀란은 아웃도어 IT 용품 전문 브랜드이다. ‘durable’이란 단어에서 비롯된 이름처럼 듀란은 내구성이 강하고 튼튼한 제품을 추구한다. 물어 젖어도 안전하고, 외부 충격으로부터 내구성을 향상시켜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된 다양한 아웃도어 전용 IT 제품을 목표로 한다.

[아쿠아캠 소개]
아쿠아캠은 듀란에서 출시한 아웃도어용 소형 캠코더이다. 순수 국내 기술로 제작된 제품으로, 작고 가벼운데다(경쟁제품 중 최경량, 110g), 생활방수·방진, 충격 흡수 기능 등 내구성도 두루 갖추고 있다. 무엇보다 Wi-fi 연동을 통해 실시간으로 스마트폰으로 촬영 화면을 볼 수 있고 촬영 후 바로 SNS에 연동할 수 있어 최첨단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려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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