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주변기기 전문기업 피씨팝컴퍼니(www.pcpop.kr, 대표 안용모)가 '바람이 분다' 시리즈를 완성하는 마지막 제품 '18K 바람이 분다' 케이스의 출시를 기념해 구매고객들에게 화려한 조명효과의 120mm LED 쿨링팬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피시팝 컴퍼니 측은 측면 아크릴윈도우 하단 120mm 쿨링홀에 화이트 색상의 LED팬을 미리 장착해 출고하게 된다고 밝혔다.
18K 바람이 분다에는 기본으로 4개의 120mm 쿨링팬이 제공된다. 이번 프로모션으로 구매자는 여기에 LED로 조명효과를 낸 쿨링팬 하나를 추가로 받게 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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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K 바람이 분다 <이미지: 피시팝컴퍼니>
18K 바람이 분다는 피시팝 컴퍼니의 바람이 분다 시리즈 중 마지막으로 출시된 제품. 측면을 훤히 들여다볼 수 있도록 구성된 사이드 패널이 특징이다.
여기에 쿨링팬을 추가로 장착할 수 있는 쿨링팬 홀이 여타 케이스와는 달리 조금 더 하단에 위치해 있는 것도 재미있는 부분이다. 피시팝컴퍼니 측은 이를 통해 부피가 큰 CPU 쿨러와의 간섭을 줄이고, 하드웨어 중 비교적 발열이 많은 그래픽 카드를 집중적으로 식힐 수 있다고 설명했다.
18K 바람이 분다에 기본 장착되어 있는 VGA쿨링 솔루션 킷과 이번 프로모션으로 함께 장착되어 출고되는 측면 120mm 쿨링팬을 함께 이용하면, VGA에서 발생하는 발열은 안심해도 될 수준.
피씨팝컴퍼니 관계자는 "기존에 쿨링팬을 추가로 증정하는 프로모션은 기본적으로 쿨링팬을 동봉하여 고객님들께서 직접 장착하도록 하였지만, 이번 프로모션의 경우 구매 고객님들의 편의를 위하여 직접 쿨링팬을 장착해 출고된다"고 밝혔다.
18K 바람이 분다는 8월 27일 부터 판매에 들어갔으며, 프로모션은 400개 한정수량으로 진행된다.
오국환 기자 sadcafe@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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