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주변기기 전문업체인
지피전자(대표 박호범)가 디자인과 성능을 개선한 신형 마우스 'GP-M1700 USB'를
출시했다.
'GP-M1700 USB'는 슬림한 디자인에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로
제작됐다. 800DPI 고감도 광센서가 부착돼 정밀 작업시에도 불편이
없으며, 4000FPS 이미지 재생 스캔율로 PC와 마우스간의 포인트 딜레이를 최소화해준다.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장시간 작업에도 편한 이 제품은 양손잡이 설계로
왼손과 오른손 중 어느 손으로 사용해도 편하게 작업할 수 있다. 제품은 옐로우,
블랙, 레드 등 3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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