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수스(ASUS)의 국내 최대 유통사인 에스티컴퓨터(대표 서희문)는 인텔 4세대 코어 프로세서 '하스웰'의 보급율이 상승하고 있는 시점에서, 가성비가 뛰어난 B85 칩셋 기반 에이수스 B85M-G 모델을 8만원대로 인하한다고 30일 밝혔다.
B85M-G는 인텔 하스웰을 지원하는 보급형 메인보드로, 정밀한 파워 콘트롤을 제공하는 DIGI + VRM, 강화된 DRAM과 순간적인 쇼트로부터의 보호를 위한 퓨즈 채용, 스테인리스 후면 I/O 패널, 총 5000시간의 내구성을 보장하는 솔리드 캐패시터, 강화된 ESD 보호기능 등을 제공한다.
총 4개의 DIMM 슬롯을 제공하며, 하나의 PCI-Express x16 슬롯, 두 개의 PCI-Express 2.1 x1 슬롯을 제공한다. 여기에 디지털로 제어되는 3페이즈의 전원부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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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B85M-G <이미지: 에스티컴퓨터>
이번 가격 인하는 최근 경기 불황으로 인하여 실속형 메인보드를 선호하는 시장 상황에서 구매 선호도가 높은 B85 제품의 가격인하를 통해 많은 고객분들에게 혜택을 드리기 위한 방안이며, 주요 가격 비교 사이트와 쇼핑몰에서 인하된 가격을 확인할 수 있다.
오국환 기자 sadcafe@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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