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은 MMORPG ‘다크폴: 잔혹한 전쟁’의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일(월)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지난 8월 27일(화)부터 30일(금)까지 한국과 일본의 게이머 3천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체 모집 인원 중 실제 테스트 참여율은 80%에 달했다


▲ '다크폴: 잔혹한 전쟁'의 1차 비공개 테스트가 종료됐다 (사진제공: 엠게임)
엠게임은 MMORPG ‘다크폴: 잔혹한 전쟁(이하 ‘다크폴)’의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일(월)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지난 8월 27일(화)부터 30일(금)까지 한국과 일본의 게이머 3천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체 모집 인원 중 실제 테스트 참여율은 80%에 달했다.
엠게임은 테스트 기간 동안 캐릭터의 레벨과 퀘스트 없이 진행되는 독특한 시스템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게임 가이드 영상을 제공하고, 콘텐츠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량 포인트와 공성무기, 게임머니 등을 지급했다. 특히, 테스트 마지막 날인 30일(금)에는 깜짝 이벤트로 한국과 일본 양국 유저 간 통합 공성전을 개최해 유저들의 호응을 얻었다.
‘다크폴’ 총괄 변정호 이사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한국과 일본 모두 예상을 뛰어넘는 유저 참여율을 기록했다”며 “’다크폴’의 1차 테스트에 참여해주신 유저분들에게 감사 드리며, 9월 말 보다 확대된 규모로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다크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http://darkfall.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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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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