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프로게이머들이 찾는 프리미엄 게이밍기어 아우라(AULA)를 한국 소비자들도 만날 수 있게 됐다.
아우라 국내 공식총판인 피플비즈(www.aulakr.com)는 아우라 브랜드를 국내 런칭하고 프리미엄급 키보드와 마우스를 한국 시장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아우라 브랜드는 세계 최고를 지향하며 탄생한 브랜드로 지난 2012년 10월 대만 홍콩에서 런칭했다. 회사 측은 "아우라는 전세계 연구진과 디자이너가 함께 참여해 게임 및 일반 유저들을 위한 최고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연구 및 개발 실험을 하는 회사로 이번 한국진출로 미국 독일 러시아 일본 대만 중국 등 12개 국가에 프리미엄급 키보드와 마우스를 공급하게 됐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아우라 생산은 IT제품의 메카인 중국 심천에서 이뤄지고 있으며, 각 프로젝트팀 및 R&D팀들은 홍콩의 메인 헤드오피스에 상주해 사용자의 반응을 즉각 반영, 사용자의 시각에서 제품을 생산하기 때문에 경쟁력을 갖는다"고 강조했다.
아우라 공식 AS는 비츠바이 닥터드레 온라인총판인 엠씨씨엔씨가 담당한다. 양사는 공동마케팅 협약을 체결하고, 아우라의 키보드, 마우스와 함께 비츠바이 닥터드레 헤드셋의 프리미엄급 시장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피플비즈는 프리미엄급 게이밍기어 브랜드인 아우라가 침체된 PC방 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하며 '아우라존'을 구성하는 등 PC방 사업주들과 공동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윤정 기자 ityoon@it.co.kr





















